세상이 불공평한걸 또 한번 느낀 하루다.
그 동안 여러가지 좋지 않은 상황에서 고생만 하던 친구가,
이제는 좀 상황이 좋아지길 바랬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가버리다니...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부모님께 불효하고 처자식을 남기고 갔다고 욕이라로 해줘야 하는건지...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아 있는 친구였는데...
동창회 만들때 한명이라도 더 연락하려고 애쓰는 모습이 선명하고
늘 먼저 안부전화 걸어주던 그 목소리도 선명한데
이제는 볼 수가 없다니 마음이 이렇게 무거울 수가 없다.
좋은 친구가 되줘서 고맙다는 말을 해 주고 싶군...
잘 가게 친구여....
그 동안 여러가지 좋지 않은 상황에서 고생만 하던 친구가,
이제는 좀 상황이 좋아지길 바랬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가버리다니...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부모님께 불효하고 처자식을 남기고 갔다고 욕이라로 해줘야 하는건지...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아 있는 친구였는데...
동창회 만들때 한명이라도 더 연락하려고 애쓰는 모습이 선명하고
늘 먼저 안부전화 걸어주던 그 목소리도 선명한데
이제는 볼 수가 없다니 마음이 이렇게 무거울 수가 없다.
좋은 친구가 되줘서 고맙다는 말을 해 주고 싶군...
잘 가게 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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