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clay james harvest의 Poor man's moody blues를 알게된지는 꽤 오래전이다.
아마도 중학교때가 아니었을까?
물론 그때는 누구의 곡인지 제목이 뭔지도 몰랐다. 한참후에야 제목을 알게되고 더 한참후에야 누가 연주하고 불렀는지 알 수 있었다.
편안한 리듬감에 멜로디도 참 좋다.
역시 명곡은 언제 들어도 좋은것~
이제 퇴근해야지~
아마도 중학교때가 아니었을까?
물론 그때는 누구의 곡인지 제목이 뭔지도 몰랐다. 한참후에야 제목을 알게되고 더 한참후에야 누가 연주하고 불렀는지 알 수 있었다.
편안한 리듬감에 멜로디도 참 좋다.
역시 명곡은 언제 들어도 좋은것~
이제 퇴근해야지~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