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22 21:51

2007년 첫 물낚시

별로 쓸말도 없고 쓰고 싶지도 않다.
올해 첫 낚시인데 날씨가 좋지않아 최악이었다.

배수기가 시작되기전 이날의 치욕을 갚으리라~

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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