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25 17:58

Loudness - Thunder in The East


Loudness란 그룹의 음악을 들으면 3명의 기타리스트가 떠오른다.
Loudness의 아키라 다카사키, 부활의 김태원, 시나위의 신대철
아시아에서 누가 최고의 기타리스트인가 라는 물음에 항상 등장하는 3명의 후보들이다.
(백두산의 김도균도 빠지면 섭섭하지)

Loudness의 Thunder in The East
이들 최고의 명반이며 어렸을적 수 없이 들었던 음반이다.
Like Hell과 Heavy Chains는 그 때 당시 많은 스쿨밴드들의 카피곡이기고 했었다.
그때 당시 정품음반(LP)은 구할수가 없어 공테이프에 복사해서 듣다가 LP 빽판을 구해서 들었던 기억이 난다.

오랜만에 이들의 음악을 들어보니 예전의 감동이 그대로 전해지고 멜로디 하나하나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

고등학교 시절 락, 메탈이란 장르에 치우치긴 했지만 음악을 가장 열정적으로 들었던 시기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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