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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24 그 분이 오셨다! (4)
- 2008/06/04 촛불집회
- 2008/04/18 유감 옥션해킹
- 2008/04/05 Another Brick in the Wall (1)
- 2008/03/23 누구나 초보시절은 있었다. (2)
- 2008/03/07 돌발영상
- 2008/01/26 아파트 층간 소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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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28 머피의 법칙
- 2007/12/08 정수기 부품원가
- 2007/11/25 Loudness - Thunder in The East (2)
- 2007/11/25 정전기 방지 팔찌 효과 (4)
- 2007/11/21 팔찌사다!! (3)
- 2007/11/08 시끌벅적 (4)
Black Eye Peas공연중 I Gotta Feeling 이란곡의 플래시몹 영상
현재 핸드폰 벨소리로 사용중~
아이폰이 출시되고 스마트폰으로 떠들썩 했던 모양인데 그다지 관심없이 지내다가
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핸드폰 배터리가 하루를 못간다. (통화량도 많지 않은데...)
이런 저런 이유로 여기 저기 알아보다 노키아 5800으로 번호이동을 했다.
덕분에 버스폰이란 용어도 이번에 처음 알게되고^^
최근 기능숙지 및 내게 맞는 어플을 찾아 손에 익히는 중이다.
그중에 오늘 테스트해 본 것 중 하나... 스포츠 트래커
폰에서 스포츠트래커를 실행시키고 gps수신을 하면 경로가 기록된다.
그 데이터를 웹(sportstracker.nokia.com)에 전송하면 웹에서 이동경로를 확인할 수 있다.
이동중 사진을 찍으면 어느 지점에서 어떤 사진을 찍었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운전하면서 테스트해서 사진은 없다)
여행할때, 운동할때(자전거, 조깅) 좋은 아이템이 될듯 싶다.
좋은점
디자인 : 외관은 국내차 치고는 정말 좋아졌다(그러나 실내는 좀...)
옵션 : 역시 화려하다. 버튼시동 스마트키, 18인치 휠, 사이드리피터 등등...
안 좋은점
여기저기 보이는 싸구려틱한 재질(디자인과 옵션은 좋아졌으나 그외 단가를 낮추기위한 흔적이 많이 보임)
통통튀는 승차감과 약간의 소음
서스펜션이 토션빔이라고 함.
전문가가 아니라 자세히는 알수 없으나 여기저기 검색해 본 결과 코너링, 후방설계의 잇점이 있다고는 하나 대신 승차감, 원가절감이 소비자의 몫으로 돌아옴.
특히 고장시 수리비가 많이 비싸다고함. (이건 오래 탈경우 치명적인 단점이 될수 있다. 지금 당장은 모르지만....)
간단히 요약하면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또는 빈수레가 요란하다.
역시 디자인이 구매를 결정하는 듯 싶다.
승용차가 한 두푼하는 것도 아니고 이것저것 많이 따지고 고르겠지만 요사이 구매패턴을 보면 디자인이 가장 우선되고 특히 20~30대 젊은 층에서 더욱 두드러지는 듯 하다.
i30이 출시되면서 갑자기 유럽에서 인기 있다는 실용적인 헤치백 스타일로 선호도가 바뀐것이 아니라 그 동안 출시된 국내차 치고는 디자인이 제법 잘 나왔기 때문이다.
이번에 기아에서 출시된 포르테도 마찬가지다.
출시전부터 유럽에서 유수의 유명차를 디자인했다는 기아차의 부사장 피터슈라이어가 디자인에 참여하고 로체의 뒤를 이어 패밀리룩으로 디자인을 한다는 기사로 사람들의 관심을 디자인으로 집중시켰다.
포르테가 출시된지 몇일... 역시 디자인은 멋있게 나왔고 포르테 동호회에서 9월 위기설을 거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실내는 약간 싼티가 나는듯 하지만^^)
몇 가지 아쉬운건 멋진 디자인도 좋긴한데 교묘하게 최고급모델로 유도하는 옵션질,
실내에 싸구려틱한 마감제들,
성능과 안전과 직결되는 부품들(이건 비전문가라 확인은 못하지만)
이런것들에 더 신경썼으면 더 많이 팔수 있지 않을까~
누가 그러더구만 외국의 명차는 시동 걸었을때 엔진음과 100Km 달렸을때 엔진음이 거의 비슷하다고... 이정도는 만들어 줘야지~
디자인에 대해 더 궁금한 사람은 디자인으로 밤새 얘기할 수 있는 사람 소개시켜 줄수 있는데...
얼마전 미수다를 보니 영어 발음에 대해 얘기하는 것이 나왔다.
미국식영어, 영국식영어 발음 등등...
이걸 보니 예전 일이 생각난다.
예전 다니던 회사에서 캐나다에 출장갈일이 있었다.
비행기가 직항이 아니라 일본에서 1시간, 미국에서 4시간 채류하는 비행기였다.
이거 정말 힘들다 비행기에서 할수 있는건 먹고 자고 싸고...^^
아무튼 그 당시 미국비자가 없어서(지금도 없지만) 미국에서 채류하는 4시간동안 아무곳도 나갈 수가 없었다.
서론이 좀 길었다. 발음에 관계된 사건은 지금부터다.
미국 공항에서 직원과의 짧은 대화
직원:어디가냐?
나:오타와에 간다.
직원:어디?
나:오타와
직원:어디???
나:오타와!!!
직원:(한참 생각한후... )아~ 아라와
'오타와'라고 하면 대충 알아들을줄 알았더만 '아라와'가 뭐야~~
참고로 캐나다에서는 '오라와'라고 한다.
원문링크
http://board.wassada.com/iboard.asp?code=free_pds&mode=view&num=97392&page=2&view=t&qtype=&qtext=&part=board
개인정보도 유출된마당에 이런건 널리 홍보해야....
생업으로 촛불집회에는 참석하지 못하여 블로그에나마 촛불을 밝힌다.
불안정안 시국으로 장사도 안되고,
양초공장에서 양초나 만들고 싶은 심정이다.
MB는 선거전에 전재산을 기부한다고 했었는데, 그걸로 미국산소 전부 사들여서 폐기처분이나 하시지...
MB가 당선되고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무슨 일이 생길줄이야 알았지만은 이제 초반인데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지다니 앞으로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를 일이다.
양극화는 더 심해질것이고, 정부는 언론을 조작할 것이고, 국민들의 불만의 목소리에는 공권력을 투입하여 찍소리도 못하게 할지도 모른다.
이래저래 뒤숭숭하다.
평소에 자주 이용하지는 않았는데 이상하게 최근에 덩치큰 물건들을 옥션에서 구매하게됐다.
24인치 모니터, 청소기, 앰프, 원두커피분쇄기
덕분에 회원등급이 올라갔단다.
회원등급이 올라가면서 회원정보도 유출됐다.
We don't need no education.
We don't need no thought control.
No dark sarcasm in the classroom.
Teacher, leave those kids alone.
Hey, Teacher, leave those kids alone!
All in all it's just another brick in the wall.
All in all you're just another brick in the wall.
우린 이런 식의 교육은 필요 없어.
더 이상 생각을 조종당하고 싶지 않아.
교실안에서 더 이상 비꼬는 말을 듣긴 싫어.
제발 선생들은 아이들을 내버려둬.
이봐 선생들, 아이들 좀 내버려두라구.
모든 것들은 벽돌이 되어, 내 주위의 벽을 높이고 있지.
당신들도 모두 벽돌이 되어, 벽을 완성하고 있을 뿐.
Pink Floyd의 Another Brick in the Wall 가사의 일부이다.
가사에서 보듯이 교육현실을 비판하는 내용인데 이들의 뮤직비디오를 보면 더욱 잔인하게 비판하고 있다.
어딘가를 일렬로 향해 가는 어린 학생들...
결국 분쇄기로 들어가 햄으로 되어 나온다.
이 앨범이 발표된지 20년이 넘었지만 우리나라 교육은 더욱 후퇴하는 느낌이고 여전히 그 피해는 학생들에게 돌아고 있다. 정부의 교육정책 담당자나 선생들에게 이 뮤직비디오를 100번정도 보여주면 뭔가 느끼는게 있으려나~
내가 첫 운전을 한것은 면허를 따고 3년정도 지나서였다.
그 당시 다니던 회사는 이런 저런 행사를 많이 했는데 그 날도 지방에서 행사가 있었고 다른 지방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행사를 진행하던 터라 인원이 모자라 나혼자 철수해야하는 상황이었다.
컴퓨터 2대와 기타 다른 짐들을 서울로 옮겨야 하는데 용달을 부르기도 애매해서 과감하게 랜트하기로 결정하고 아반떼 오토를 빌렸다.
면허시험장에서 운전대 잡아보고 처음 운전하는 순간이라 긴장감은 말할것도 없다.
그렇게 첫 운전은 경부고속도로부터 시작되었다.
(사무실까지 오는 과정도 그리 순탄치는 않았는데 여기서는 생각하기로 한다.)
두번째 운전은 경인고속도로
회사에 오래된 엘란트라가 있었다. 다행이 오토였다.
인천에 있는 회사에 외근갈일이 있어 운전 잘한다고 뻥치고 차키를 받아와 경인고속도로 출발~~
그후 회사차로 외근겸 운전연습을 5~6번정도 더 했던것 같다.
(나중에 그 엘란트라는 고속도로에서 전복사고로 폐차를 하게되는데 그 당시 나는 조수석에 타고 있었다^^)
그리고 몇 개월후 캐나다 출장갈일이 생겼다.
일정을 보니 마지막 하루가 자유시간이다. 별 고민없이 국제면허를 발급받고 캐나다 오타와로 날아갔다.
드디어 마지막날 유명한 나이아가라폭포를 가고 싶었는데 하루 일정으로는 거리가 너무 멀다고 하여 차를 빌려 몬트리올로 가기로 했다.
영화에서 본것같은 운치같은 없다. 그냥 긴장의 연속일뿐...
그래도 고속도로에 노루를 조심하라는 표지판이나 반대편차선이 안보일 정도로 우거진 숲은 인상적있었다.
몬트리올에 거의 도착할 무렵 비가 조금씩 오기 시작한다. 몬트리올 여기저기 구경하고 다시 숙소로 오는 동안은 비는 점점 눈으로 변하더니 거의 폭설수준으로 쏟아 붓는다.
운전하는 내내 눈은 쏟아지고 차는 앞으로 가고 마치 제자리있는 느낌과 함께 머리가 멍해진다. 지금까지도 운전하면서 그렇게 긴장하고 힘들었던적은 없었고 앞으로 없을것으로 생각된다.
고난은 그게 다가 아니었다. 힘들게 오타와에 도착해서도 랜트카회사를 못찾아 이리저리 헤매다가 안되겠다 싶어 택시를 불러 택시뒤를 졸졸 따라가 차를 반납했었다. 이게 무슨 고생인지...
이렇게 고난의 초보시절을 보내서 그걸까? 지금까지 사고없이 계속 안전운전중이다.
운전을 시작한지 10년 넘게 지난 지금은 오히려 더 차분해 지고 조심스럽게 운전을 한다.
이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건지 말이 안나옴!!!
수개월전 우리 윗집에 이사를 왔는데 사내아이 두명이 있는 집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뛰어다닐때마다 어찌나 소리가 크게 나는지 마치 망치를 일부러 두드리는 소리처럼 들리기도 한다.
그래도 애들이니까, 밤 늦게는 그래도 조용하니까 하며 그러려지 지내고 있었다.
근데 어제는 상황이 좀 심각했다. 밤늦게까지 쿵쿵소리가 끊이질 않고 웅성거리는 소리까지... 모임이 있어서 사람들이 꽤 많이 모인듯 했다.
저러다 끝내겠지라는 생각을 한 12번은 했을까? 시간을 보니 새벽 3시!!
더이상 참을 수가 없어 올라가보니 이건 어른은 어른대로 애들은 애들대로 떠들기 정신이 없다.
조용히좀 하자고 잠을 못자겠다고 하니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와 함께 생일이라 모인건데 오히려 나보고 이해해 달란다.
애들한테 주의좀 주고 문닫고 조용히 얘기하면 될것을 나보고 이해해 달라니... 그것도 새벽3시에...
참을인자 셋이면 살인을 면한다는데...
나도 오늘 애써 살인을 면했다.
몇일전 자고 일어나니 허리 통증이 심해졌다.
급하게 병원가서 근육이완 주사맞고 물리치료를 계속 받던중,
아무래도 의자를 괜찮은 것으로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여곡절 끝에 듀오백 DK-2500이란 모델을 구입하게됐다.
176,000원을 결제하고 나니 지금까지 내 돈주고 의자를 구입한 적이 없다는 사실이
머리속을 맴돈다.
오늘 의자가 도착해서 간단히 조립을 하고 의자에 앉아보니 역시 편하다.
어려서부터 듀오백의자를 사용하면 자세교정에도 꽤 도움이 될듯 싶었다.
등전체를 감싸는 느낌에 자연스럽게 허리를 펴게되는데 비싸긴하지만 잘 샀다는 느낌과 함께
진작구입했으면 좋았을것을 하는 생각마저 든다.
근데 디자인은 좀 아니란 생각이 든다. 의자를 보고 있으면 좀 웃기게 생겼다.
세차하면 비온다
기억은 잘 안나지만 대략 6개월만에 세차한것 같은데 다음날 비가오네~
157만원에 판매되고 있는 정수기의 부품원가가 20만원정도라고 한다.
폭리라는 생각보다 더 먼저 드는 생각
마진붙여먹는 유통은 아무소용없어
real business는 역시 제조업이야!!
Loudness란 그룹의 음악을 들으면 3명의 기타리스트가 떠오른다.
Loudness의 아키라 다카사키, 부활의 김태원, 시나위의 신대철
아시아에서 누가 최고의 기타리스트인가 라는 물음에 항상 등장하는 3명의 후보들이다.
(백두산의 김도균도 빠지면 섭섭하지)
Loudness의 Thunder in The East
이들 최고의 명반이며 어렸을적 수 없이 들었던 음반이다.
Like Hell과 Heavy Chains는 그 때 당시 많은 스쿨밴드들의 카피곡이기고 했었다.
그때 당시 정품음반(LP)은 구할수가 없어 공테이프에 복사해서 듣다가 LP 빽판을 구해서 들었던 기억이 난다.
오랜만에 이들의 음악을 들어보니 예전의 감동이 그대로 전해지고 멜로디 하나하나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
고등학교 시절 락, 메탈이란 장르에 치우치긴 했지만 음악을 가장 열정적으로 들었던 시기였을 것이다.
2007/11/21 - [잡담] - 팔찌사다!!
반신반의했던 정전기 방지 팔찌가 나름대로 효과가 괜찮았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몇 일 사용해본 느낌상으로
정전기 횟수가 60~70% 가량 줄어들었고
정전기 강도는 50% 정도 감소한듯 싶다.
불꽃이 보일 정전기는 나타나지 않았다.
전에는 오디오 버튼 누를때 오디오에 전기가 흐르는줄 착각할 정도였으니...
뭐때문인지는 몰라도 올해는 그 증상이 더 심해졌다. 그야 말로 백발백중에 불꽃이 팍팍...
그래서 인터넷 여기저기를 찾아보다가 정전기에 효과가 있다는 팔찌를 발견하고
별 고민없이 주문을 했다.(효리몰에서 파는 9800원짜리 살까 잠깐 고민하긴 했음)
제품설명에 의하면 99.9%의 순동 성분의 팔찌가 몸에 남아 있는 마이너스 전기를 흘려주는 역할을 하여 정전기를 감쇠시켜 준다고 한다.
과연 제품설명대로 효과가 나타날지 모르겠다.
몇 일후 성공적인 사용기를 기대하며...
그 밖에 정전기를 방지를 위해 도움이 되는 것들 몇가지를 소개하면 이렇다.
- 대기중 습도를 높이기 위해 가습기를 틀거나 젖을 빨래를 수시로 너는 것과 화분, 수족관(어항)을 실내에 주는 것도 좋다.
- 핸드크림같은 피부 보습제를 자주 바른다.
- 합성섬유보다는 면소재의 옷을 입는다.
- 세탁시 마지막 헹굼과정에서 섬유유연제나 식초를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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