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나소닉 LX1으로 결정하고 급한 성격탓에 중고로 바로 구입해 버렸다. (정확한 모델명은 루믹스 DMC LX1)
후속기종 LX2에 관심을 갖고 있었으나 출시일자가 10월에 나오고 (1달 이상을 기다려야 하다니) 무엇보다 가격이 70만원 전후로 결정된단다. 스팩은 맘에 들기난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LX1으로 결정했다.
오늘 처음 만져보니 우선 디자인부터 맘에 든다. 사진은 안찍어봐서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테스트 몇컷 찍어본 느낌은 괜찮다.
* 사진비율이 16:9라 좀 특이하긴 하지만, 마치 영화 스틸컷을 보는듯한 느낌이 날 수도 있을것 같다.
이 카메라를 고르게 된 까닭은...
- 평이 괜찮다.(이건 주관적이라 다른것들도 호평과 악평이 공존하긴 하지만...)
- 화각이 28m부터 시작한다. 타 기종에 비해 광각이라 맘에 든다.
- 16:9 특이하지만 호감가는 화면비율, 풍경 및 화면을 넓게 잡고자 할때 유리하다.
- 디자인이 괜찮다.(사실 디자인은 삼성 NV시리즈가 더 멋지긴 했는데 화각이 맘에 안들어서...)
사진찍을 일이 그렇게 많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없으면 허전한 디카 아닌가~
휴대가 편하고 하니 자전가로 출퇴근할때 한강 주변도 찍어보고 낚시가서 주변 풍경도 찍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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